실제로 일간스포츠는 지난 9월 4일 조여정이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에서 보여준 연기 변신과 그 안에 쌓인 배우로서의 내공을 지면에 담았다.
“모든 작품은 저를 성장하게 해주지만, 이창동 감독님과의 작업을 통해 배우로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경험했습니다.그 시간이 있었기에 이후 만나는 작품들을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역시 특정 작품이나 상에 있지 않다.
그저 조여정은 “매 순간 건강하게 사고하고, 하나하나 의미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은 바람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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