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일간스포츠와 인터뷰하며 다짐했던 소망들을 모두 이루게 됐어요.덕분에 좋은 일들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가요계 최고 대세로 떠오른 그룹 리센느의 원이가 일간스포츠와의 기적 같은 인연에 반색했다.
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원이의 소속 그룹 리센느 역시 가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축제의 현장을 예고했다.
원이는 “리센느라는 팀을 알아봐 주시고 저희의 음악과 메시지에 귀 기울이며 한마음으로 끊임없이 응원해 주신 팬분들 덕분에 차트 진입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서 “하반기에 나올 저희의 새 앨범도 정말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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