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즈 '히어로즈'·'내슈빌' 등에 출연한 배우 헤이든 패네티어(36)의 사망 원인이 사고사로 판정됐다.
부검 결과 펜타닐 외에도 알프라졸람, 메토카바몰, 쿠에티아핀 등 여러 약물이 검출됐다.
또 패네티어가 회고록에서 할리우드에 만연한 아역배우 약물 중독과 유명 배우의 성추행, 성 접대 등을 폭로한 지 석 달 만에 죽음에 이르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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