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6세에 첫아들 품었다…결혼 6년 만 득남 “산모·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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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6세에 첫아들 품었다…결혼 6년 만 득남 “산모·아이 건강”

22일 한다감 측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한다감은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다감은 당시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임신의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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