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와이프 박한솔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고령 메달리스트로 쓴 새 역사 김상겸이 예능에서 아내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까지는 지난 2월 있었던 올림픽 메달 소식이 배경으로 자리한다.
1989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7세인 김상겸은 지난 2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평행대회전(PGS)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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