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여서정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예선에서 최종 14.466점을 받아 라이벌 안창옥(북한·13.900점)을 제치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1차 시기에서 난도점수 5.400점과 실시점수 8.900점을 합쳐 14.300점을 받았고, 2차 시기에서는 난도점수 5.000점과 실시점수 9.233점으로 14.233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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