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기존 ‘에코웨일 큐브’ 모델 대비 처리 용량을 크게 늘려 주방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분쇄력과 탈취력 등 내실을 한층 단단히 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눌어붙음 방지’ 모드를 도입해 건조통 내부 오염을 줄였으며, ‘지능형 타임세이버 기술’을 결합해 전체 공정 시간을 단축시켰다.
쿠쿠 관계자는 “에코웨일 큐브 메가는 음식물처리기 시장의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쿠쿠의 역량을 바탕으로 콤팩트한 크기와 대용량이라는 소비자 요구를 모두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으로 음식물처리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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