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과 대화하는 손흥민.(사진=연합뉴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팬들을 초청한 가운데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모레노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이 팬들에게 훈련 모습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훈련에는 모레노 감독이 발탁한 30명 가운데 29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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