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비행체가 고온의 비행 환경을 견디도록 하는 열보호 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과 영국, 미국 연구진이 대구에 모였다.
계명대학교는 지난 18일 성서캠퍼스에서 기계공학과 김익현 교수 연구팀 주관으로 ‘차세대 극초음속 유동환경용 열보호시스템 및 소재 국제공동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극초음속 비행체의 열보호시스템과 고온·고속 환경에서 소재가 보이는 특성을 주제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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