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 치매 진단제 생산액 점유율 96.3%…3년 내 최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듀켐바이오, 치매 진단제 생산액 점유율 96.3%…3년 내 최고

듀켐바이오(176750)가 지난해 국내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액의 96.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위한 아밀로이드 PET 방사성의약품으로는 듀켐바이오가 생산·공급하는 비자밀과 뉴라체크 외에 퓨쳐켐(220100)의 ‘알자뷰’ 등이 사용되고 있다.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는 “방사성의약품 사업은 사이클로트론과 GMP 제조시설, 방사선 전문인력 등 고정비 비중이 높고 한 번의 합성으로 여러 환자에게 투여할 물량을 생산하는 구조”라며 “검사 수요가 늘어 제조시설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단위당 원가 부담이 낮아져 매출 증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