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한 대표단 중 두 명이 일본 망명을 희망하는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일본 내각정보조사실(CIRO)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북한 대표단 180명 가운데 두 사람이 북한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북한 측과의 접촉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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