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준 아주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19회 치매 극복의 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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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준 아주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19회 치매 극복의 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 수상

아주대병원은 손상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국가 치매관리 및 노인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손 교수는 노인정신의학 전문의로서 15년간 진료와 연구, 공공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매 예방·관리와 노인정신건강 증진에 힘써 왔다.

특히 치매의 조기 예측과 진단을 주제로 한 126편의 SCIE(국제 우수 과학기술분야 논문 색인)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미국 피츠버그대와 치매 임상중개 공동 연구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치매 연구 인프라 구축 ▲국내 치매 연구·진료 관련 정책 발전 견인 등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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