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찾은 김민석 "수도권과 가까워 불이익 받는 역설 시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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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찾은 김민석 "수도권과 가까워 불이익 받는 역설 시정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인천 등 수도권과 가깝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감수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인천과 경기·강원의 접경 지역은 그동안 수도권과 가깝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이런 역설을 시정하기 위해 당도 관심을 갖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민주당 소속 박찬대 인천시장은 △바이오 과학기술원 설립 △강화 평화경제 국가 거점 조성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국비 지원 △인천 M버스 준공영제 전환 등 핵심 과제 실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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