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주간 편의점 업계는 대용량 주류와 명절 먹거리 할인전, 특화매장 고도화, 외국인 수요 대응이 맞물리며 경쟁 구도가 한층 뚜렷해졌다.
매출 1위 GS25와 점포 수 1위 CU가 각기 다른 강점을 앞세워 시장 지배력을 넓히는 가운데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도 명절 상품과 특화 전략으로 틈새 공략에 나섰다.
■ 추석 프로모션과 점포 전략 경쟁 지난 21일 기준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새로 소주 20병 한 박스를 2만5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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