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무릎통증 환자, 디지털 치료 효과 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만성 무릎통증 환자, 디지털 치료 효과 규명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정형외과 박재영 교수 연구팀이 만성적인 무릎 앞쪽 통증을 유발하는 슬개대퇴 통증(Patellofemoral Pain, PFP)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치료를 적용한 결과, 운동치료만 제공한 경우보다 통증과 무릎 기능, 삶의 질 등이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국내 10개 병원에서 만성 슬개대퇴 통증 환자 2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기관 무작위대조시험으로, 운동치료와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ural Therapy, CBT)를 결합한 디지털 치료의 효과를 평가한 연구다.

무릎 기능 평가점수(AKPS)는 8주차에 대조군보다 5.2점 높았고, 12주차에는 8.7점까지 차이가 확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