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이옥형 씨)를 직접 간병하고 있는 일상을 털어놨다.
그는 “한 2년 전부터는 거의 집사람을 돌보고 있다”며 “하루에 약을 한 13번 정도 나눠서 줘야 한다.시간에 맞춰서 챙긴다”고 말했다.
아내의 치매가 시작된 지는 약 7년이 됐으며 인지 능력이 크게 떨어진 것은 2년여 전부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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