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양극화 대응을 위한 성장기반 확충과 청년의 성장단계별 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미래사회전략반·거버넌스개혁반 분과위원들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도 제시했다.
권오현 위원장은 지속 가능한 양극화 대응을 위해 성장기반을 확충하는 동시에 기업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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