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대만을 완파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경기 중 선보인 독특한 세리머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WBC 때는 ‘비행기’…이번 목표는 금메달 대표팀이 세리머니에 대회 목표를 담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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