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룩백’ 주역들이 서울을 찾는다.
22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에 따르면 영화 ‘룩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내한 행사에 참석한다.
영화 예매는 9월 24일 오픈 예정이며, 서울 내한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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