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요리책 ‘박준면의 낯가리는 레시피’ 출간 소식을 알리며 아이유와 정호영 셰프가 쓴 추천사를 공개했다.
책을 먼저 읽은 아이유는 “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라고 적었다.
‘박준면의 낯가리는 레시피’는 배우 생활 33년 차인 박준면이 처음 펴내는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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