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스캔들’ 혹평, 너무 아쉽고 안타까워…그래도 틀린 선택 아냐”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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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스캔들’ 혹평, 너무 아쉽고 안타까워…그래도 틀린 선택 아냐” [인터뷰③]

배우 지창욱이 ‘스캔들’ 혹평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창욱은 일부 혹평에 대해 “너무 아쉽다.안 아쉬울 수가 없다.제 작품이 혹평을 받는다는 것은 굉장히 슬프면서 안타까운 상황이다.혹평까지 즐길 수는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를 담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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