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의 행복…이마트24서 판매 시작한 '겨울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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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의 행복…이마트24서 판매 시작한 '겨울 필수템'

아침저녁으로 10도에서 15도 안팎의 극심한 일교차가 나타나는 등 예년보다 일찍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자 이마트24가 동절기 상품 출시 시점을 전년 대비 한 달가량 앞당기며 조기 겨울나기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 9월 18일부터 타이즈와 레깅스 총 7종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 접이식 왕귀마개, 올양말, 히트텍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해 동절기 의류 및 잡화 상품을 총 20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24 라이프앤컬쳐팀 김진희 MD는 최근 계절의 경계가 점차 흐려지면서 동절기 상품을 찾는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며 날씨 변화와 고객 수요에 발맞춰 방한용품과 겨울 먹거리를 전년보다 일찍 준비했고 앞으로도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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