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크림 8종 모두 안전기준 통과했지만...가격·유지력·재활용성은 제각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컬크림 8종 모두 안전기준 통과했지만...가격·유지력·재활용성은 제각각

시중에서 판매되는 헤어 컬크림 8개 제품을 비교한 결과 가격은 최대 5.2배 차이를 보였지만 컬 탄력성과 유지력은 제품마다 달랐다.

한국소비자원의 시험 결과 모로칸오일 '컬 디파이닝 크림',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 컬', 민트리 '볼륨 웨이브 컬 크림', 비바스 '2X 스타일 업 컬 핏 젤리 에센스', ATS '스타일뮤즈 리페어 컬 크림',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 등 6개 제품이 컬 탄력성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

이번 시험은 제품 가격이 높다고 해서 컬 탄력성과 유지력도 반드시 우수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