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자동차관리 제도는 자동차 소유권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만큼 차체와 배터리의 소유자를 나눠 표시하려면 별도의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
EU는 배터리 여권을 통해 개별 배터리의 성능과 구성, 상태 정보를 관리하고 있고, 중국에서는 배터리 분리판매와 임대, 교환 서비스가 사업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차량 가격과 배터리 가치가 따로 움직이는 만큼 배터리 성능평가와 계약 현황 고지, 비용 정보 제공 같은 장치도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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