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산이 해외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1년 넘게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다고 밝혔다.
가방에서 영어 공부용 노트를 꺼낸 산은 “하루에 30분은 무조건 하려고 해서 한 1년 넘게 그렇게 했던 것 같다”며 “공책 하나를 벌써 다 썼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나 대화할 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팬분들과 대화를 좀 더 편하게 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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