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애 서울시의원 “지능형 CCTV ‘안전 대응 효과 및 실효성’ 검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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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서울시의원 “지능형 CCTV ‘안전 대응 효과 및 실효성’ 검증 필요”

김정애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서울 자치구별 지능형 CCTV의 실제 안전 대응 효과와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을 검증할 것을 요구했다.

김정애 의원은 지난 3일 제339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디지털도시국 업무보고에서 자치구별 지능형 CCTV 전환 격차를 점검하고, 지역 안전 수요와 예산 효율성을 고려한 CCTV 확충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지능형 CCTV 설치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25개 자치구 CCTV 통합관제센터의 관제수량은 총 12만1638대며 이 중 지능형 CCTV는 5만7014대(46.9%)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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