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산하 국립묘지, '조국수호자판테온'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물이 두 달 전 이곳에 설치된 사실을 전한 북한과 러시아 매체들의 보도로 최근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북한군 병사가 인공기를 배경으로 소총을 들고 선 모습을 묘사한 부조 형태였고, 소총은 러시아군 주력 제식소총인 AK-12와 비슷한 생김새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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