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서울에서 병의원과 약국 6천189곳이 문을 열고 응급실 74곳은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중증·응급 소아환자를 위한 '우리아이 안심병원' 8곳과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 3곳은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중증 환자는 서울대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곳과 지역응급의료기관 20곳, 응급실 운영 병원 23곳 등 총 74개 응급실에서 24시간 진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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