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및 세계한인주간 행사와 연계해 한인 이민 120여 년의 장대 한 역사적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 전시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사진전 낱말퀴즈, 재외동포 향한 한 줄 편지 쓰기, 참죽나무 책갈피 각인, 이민사 테마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상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