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의 검사 정원 감축을 추진하고, 일반직 수사인력의 약 70%를 줄인다.
◇ 검사 2292명 유지했던 기존안…정원 감축 법 개정 추진 이번 수정안의 핵심은 지난 4일 입법예고안에서 2292명으로 유지했던 법정 검사 정원을 감축한는 것이다.
◇ 신설하려던 형사기획관 폐지…불송치 전담부서 19→13개 조직 역시 기존안보다 축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