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AI 팩토리 생태계에 합류하며 북미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DSX 레디(DSX Ready)’에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압과 주파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전력 공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계통 형성(Grid-Forming)’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해 데이터센터 운영 안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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