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비행기 세리머니 이어 이번엔 金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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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비행기 세리머니 이어 이번엔 金세리머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대만을 꺾고 바로 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켠 야구대표팀이 '금(金) 세리머니'로 진짜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멤버 중 병역 혜택을 누린 곽빈(두산 베어스), 박영현(kt wiz), 노시환, 문보경(LG 트윈스),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김주원(NC 다이노스),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7명은 '향후 5년 동안 국가대표 차출 시 의무 참가'라는 조항에 따라 이번 대회에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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