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메타플랫폼의 신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를 자사 쇼핑몰 사이트에서 차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전했다.
메타가 뮤즈를 삭제해 달라는 아마존의 요청을 거부한 데 따른 조치다.
아마존은 매출의 약 10%를 광고에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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