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과 자활기업, 의료법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중소기업자로 인정돼 정책자금과 기술개발, 판로지원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행 중소기업기본법은 매출액과 자산총액 등의 요건을 갖춘 영리기업뿐 아니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등 영리를 주된 목적으로 하지 않는 일부 법인·단체도 중소기업자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
이번 법 개정으로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의료법인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중소기업자로 인정받아 정책자금과 기술개발, 판로지원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