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그린란드 서명' 윤곽…냉전시대 군사기지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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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그린란드 서명' 윤곽…냉전시대 군사기지 재가동

미국이 냉전 시대에 사용했던 그린란드의 군사기지를 재가동하고, 동부 지역에도 미군을 주둔시킬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합의에 따라 그린란드 남부 나르사르수아크의 옛 군사기지를 다시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합의는 그린란드의 주권을 덴마크에 그대로 두면서 미국의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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