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사우디아라비아 고위 공무원들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5∼16일 울산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접목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김상욱 시장은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과 산업 역량을 사우디와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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