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예림은 기존 주방 가구를 철거하지 않고도 하루 만에 새롭게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필름 리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견적 확인부터 필름 선택, 시공, 사후관리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의 서비스 체계로 운영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예림 관계자는 “철거 없이 하루 만에 시공 가능한 점과 온라인 실시간 견적 시스템 도입으로 인테리어 이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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