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탠다드’가 수도권을 넘어 지역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무신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기준 천안아산점을 제외한 무신사 스탠다드 비수도권 8개 매장의 합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체 매장 방문객 2700만여 명 가운데 약 17%인 450만명 이상이 지역 거점 매장을 찾았으며, 매출 목표 달성률도 125%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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