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돌아가신 어머니 만나는 게 소원”…30년 만에 첫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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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父 “돌아가신 어머니 만나는 게 소원”…30년 만에 첫 제사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와 함께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바다로 향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서진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박서진·박효정 남매에게 “너희 할머니는 좋은 데를 갔을까?”라고 묻는다.

은가은과 박현호 부부는 딸 서원이 태어난 뒤 맞는 첫 명절을 맞아 김해 외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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