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 청년의 마음과 관계를 잇는 '명랑한 은둔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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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청년의 마음과 관계를 잇는 '명랑한 은둔자' 운영

경기도서관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의 마음 이해부터 글쓰기, 독서 모임 등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지-컬래버 휴먼(G-collabo Human) ‘명랑한 은둔자’를 시작한다.

고립·은둔을 경험했거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9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청년들이 도서관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표현하며, 책을 통해 타인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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