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딸 주애와 함께 시험발사를 현장에서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시험에 대해 "첨단 국방기술력의 과시이며 무력 현대화에서의 뚜렷한 갱신"이라며 "말 그대로 불가항력"이라고 말했다.
모니터 화면 우측에는 '전투부(탄두)'라고 적힌 문구 아래 시간 63.6s(초), 속도 2883m/s, 고도 26.2km라는 수치도 식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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