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예부터 톱 밴드·트롯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열정 무대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7일 첫째 날은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이하 가나다순) 등 총 20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괴물 신인’ 앤더블은 또 한번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며, 지난해 솔로 데뷔 후 첫 시상식으로 KGMA 무대에 섰던 다영은 올해 두 번째 출연도 확정, ‘핫걸’다운 독보적인 무대를 예고했다.
◇글로벌 밀리언셀러와 대세 아티스트가 완성하는 역대급 피날레 ‘뮤직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8일 둘째 날은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까지 총 20팀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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