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제약사, 공장에 쌓인 거대한 데이터를 중앙 데이터센터까지 계속 운반하는 대신 AI 계산을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보내기 시작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지원하는 K-멜로디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병원·제약사·연구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 공동으로 AI를 학습하는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체계를 구축한다.
병원의 환자정보를 중앙 데이터센터로 보내는 대신 AI 모델을 각 기관의 계산환경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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