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연이은 공세를 막아내던 풀럼이 반격에 성공했다.
경기 직후 아르벨로아 감독은 심판 판정이 풀럼에 불리하게 적용됐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모든 반칙이 맨유에게 주어졌다.맨유가 득점하기 전에 해리 매과이어에 반칙이 선언된 장면을 봐라.그는 100kg이나 되는 선수다.모든 판정이 맨유로 향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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