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에도 6개 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 우승자가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이 내년에도 스코틀랜드 오픈, 스페인 오픈, 일본 오픈, 홍콩 오픈, 호주 오픈,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우승자에게 마스터스 출전권을 주기로 했다고 22일(한국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한국의 김주형은 지난 7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해 이미 내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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