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국제 대회에서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곽빈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대만과 첫 경기에서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 5-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또 그는 "2주 만에 실전에서 던져 감각이 없었다.경기 초반 심판의 스트라이크존을 파악하고 타자들의 성향을 알고자 포수 (조)형우랑 많은 얘기를 했다"며 "직구와 체인지업이 좋았고, 구속보다는 커맨드에 신경 썼다.다만 불필요한 볼넷 2개가 아쉬웠다"고 자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