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경쟁은 정규시즌 1위를 지키고 있는 KT 위즈 선수들의 '집안싸움'이다.
타자 부문에선 최원준이 가장 앞서 있다.
출전한 17경기에서 타율 0.391(69타수 27안타) 1홈런 12타점을 기록하며 이 기간 KT가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0.750)을 마크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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