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또 살 빠졌다 “검지 반지가 엄지에 맞아…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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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또 살 빠졌다 “검지 반지가 엄지에 맞아…너무 커”

반지를 손가락에 끼워보던 소유는 “너무 크다”며 “아, 나 또 살 빠졌어”라고 말했다.

원래 검지에 맞춰 놓은 반지가 헐거워져 엄지에 끼워야 할 정도가 된 것.

소유의 꾸준한 운동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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