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손가락에 끼워보던 소유는 “너무 크다”며 “아, 나 또 살 빠졌어”라고 말했다.
원래 검지에 맞춰 놓은 반지가 헐거워져 엄지에 끼워야 할 정도가 된 것.
소유의 꾸준한 운동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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