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 경정에서 정상에 오른 심상철.
17일 서울올림픽 38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상 경정에서 4코스의 불리한 출발 위치를 딛고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주행을 앞세워 우승했다.
예선 1차전에서는 김완석(10기·A1)이 3코스에서 휘감기로 1위를 차지했고, 심상철과 박원규가 각각 2위와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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