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며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펫푸드(반려동물 사료)는 수입액이 수출액의 두 배를 넘어서면서 최근 5년간 무역수지 적자가 1조3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적자가 이어지는 동안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18년 8억9천350만달러에서 2021년 11억7천810만달러, 2023년 14억4천650만달러, 지난해 17억8천300만달러로 커진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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